gmhan의 가상 세계관에 바탕하여 모드가 적용된 게임을 기준으로 전장 상황을 가정하고
이 상황의 산정은 각 진영의 참모나 전투상황에 따라 운영진이 주거나 아니면 각 세력의 참모총장급인력이 제한하여 전장에서 유닛을 배치하여 전투를 하고 승리한 유저에게 승점을 주고 그 세계관의 일부지역을점거하는 가상 도미네이션 모드를 계획중입니다.

이 전투시에 사용할 GMHAN 모드는 현재의 월드워 기준. 유닛은 전장상황에 따라 주어진 전력만을 사용해야 합니다. 스커미쉬를 통한 전투도 계획중이나 이 경우는 전면적인 전쟁의 상황에서만 사용할수 있습니다.

전장이 종결이되면 이와 연계되는 컨텐츠로 전장의 상황을 기사로 다룬 종군기자 리포트라는 웹진을 신설, 텍스트 혹은 그래픽화하여 전투 리플레이중 일부를 스크린샷화 하고 포토샵으로 신문기사처럼
만드는 새로운 컨텐츠를 구상중에 있습니다.

이 컨텐츠는 전략 게시판과 별도로 있던 각 세력 게시판에 대한 활기를 불어일으킬 만한 요소입니다.

플레이는 각자 시간에 맞춰 대표를 뽑아 전투에 임하며 이 도미네이션의 보너스와 페널티 제도는 좀더 고려중입니다. 초기의 경우 페널티는 없게 하고 보너스를 더 좋게 할 계획인데 뭐가 좋을지는 회원분들과 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그러나 문제는 대표로 발탁된 두 사용자 모두 모드를 설치하고 플레이를 하여야 한다는 점, 최근 사용자의 경감으로 인해 흥미가 적을수도 있다는 점이 걱정됩니다.

개인적으로 레얼3가 나온다음 이 컨텐츠를 적극적으로 밀어보려고 생각했는데. 시간적으로는 레얼3 모드가 만들어지기엔 많이 힘든상황이라 초기에 한번 해보기로 했습니다.

단점은 회원분들의 참여가 없다면 결국 죽어가는 컨텐츠이기 때문에 문제가 있지만 일단 이 컨텐츠의 프로토타입을 제가 자격증 시험이 종료된 다음 스커미쉬로 플레이를 하여 초안을 만들어서 게시판에 공개할 거고 흥미도와 참여도가 높다면 주기적인 컨텐츠로 제공할 계획입니다. 물론 방송체널처럼 VOD도 따로 별도로 제공하구요.

혹여나 이 컨텐츠에 관심이 있다면 지금에도 댓글 달아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물론 이 컨텐츠에 대한 판단은 초안의 결과물을 보고 결정하셔도 늦지 않습니다.